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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가 대한민국 땅이라는 국외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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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8.16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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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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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가 대한민국 땅이라는 국외 자료

 

일본의 최고 행정기관인 태정관에서 1877년 만든 문서인 <태정관지령>에는 울릉도와 독도는 일본과는 전혀 관계가 없다고 말하는 내용이 들어가 있다.
일본의 고지도에는 독도가 표시되어 있지 않다. 18세기 일본에서 만들어진 고지도들을 살펴보면 울릉도, 독도를 우리나라와 같은 색으로 나타내고 있다.
1878년 일본에서 만들어진 <대일본 분 견 신도>에도 울릉도와 독도를 조선과 같은 색으로, 1882년 일본에서 만들어진 <조선국 지리도>에서도 울릉도와 독도를 우리나라와 같은 색으로 칠해 뒀다.
일본에는 <삼국접양지도>라는 고지도가 있는데 이 지도는 1785년도에 만들어진 것으로 옛 일본의 지리학자가 조선과 일본을 그린 것이다. 이 지도는 조선은 노란색으로 칠하고, 일본은 초록색으로 칠해 두 나라를 구분했다. 독도와 울릉도 역시 조선의 땅에 칠한 색과 동일한 노란색으로 칠해져 있음으로 과거 일본은 독도와 울릉도를 조선의 영토로 인정하고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프랑스에는 '당빌'이라는 서양인 최초로 조선의 지도를 제작한 사람이 있는데 이 사람이 만든 <조선왕국전도>에 울릉도와 독도는 조선 땅으로 나타나 있다.
프랑스의 포경선 리앙쿠르 호는 1850년 즈음 독도 주변에서 항해하다가 독도를 발견하고 리앙쿠르 암초라고 불렀다. 독도는 리앙쿠르 암초라고 서양에 알려졌고 다른 나라의 배들도 독도를 리앙쿠르 암초라고 불렀다. 이때 독도는 울릉도 주민들이 고기를 잡는 어업 활동을 하는 곳이었다. 1905년 시마네현의 관할 구역으로 강제 편입하고 1910년 우리나라를 식민지로 삼으며 우리는 독도를 독도라고 부를 수 없게 되었다. 이때부터 세계의 지도에는 일본이 독도를 부르는 이름인 다케시마와 리앙쿠르 암초가 표기되어 있다. 그러나 세계지도에 리앙쿠르 암초에 표기된 것만 봐서도 일본 영토가 아님을 알 수 있다.
이처럼 독도가 일본 고유의 영토라는 일본의 주장은 명백한 거짓말임을 우리나라를 제외한 나라의 자료만 봐도 쉽게 알 수 있다.
첨삭지도